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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뭔가요?'



 땅을 가지면 다 당신 땅인가요?

 비록 땅은 아무 말이 없지만   조그만 돌과 나무 미물에게도 각자의 삶이란게 있어요

 모든 걸 가지려는 사람들   그런 사람만 사람인가요? 좀 고개 돌려 다른 이를 보세요 당신이 모르는 걸 알게 되요

 달을 향해 울부짓는 늑대 울음 소리 한번이라도 들어본적 있나요? 산의 노래를 들어봤나요?

 바람의 색깔을 느껴봤나요? 바람의 색깔이 뭔지 아나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1절 가사를 적었습니다. ^^

by 대각 | 2011/04/26 14:10 | 트랙백 | 덧글(0)

108배와 염불

이글은 내가  20여년전  구미 수다사 에  매일아침  5시전 4km 달려 가  아침예배 후 주지 승님의 법문을 듣고  그절에도 고시  합격한 학생과 상담 나도  부처님의 말씀 신행(信行)했다. 부처님의 가피  받은 내용 글 소개 한다. 우리 대각방 학생들은  정독 해보고  답글?                108배와  염불에  관한 日陀(일타)  큰스님  일화 우선 동곡당 일타 큰스님의 일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의 일입니다.  지금  재가불자들이 참선도량으로 바뀌었자만 ,  20년 전의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海 印寺   원당암(願堂庵)에는 고시생이 많기로  유명하였답니다. 그이유는  원당암에서 공부하려는 고시생이 10여년 도안 50명이 넘게 합격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원당암에서 공부하려는 고시생들로 방  얻기가  쉽지 않았답니다 그런데원당암 스님들께서는 규칙네 가지를 바드시 준수한다는 서약을 받고 입방을시켜  주었으며,샌벽예배 참석할 것, 술과 담배를하지  않을 것 여자친구의  방사절  주지스님의 허락 없이는 바깥  출압금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고시생 중에3명이  공부도 안되고 힘들었는지 몰래 절에서 내려와  술 한 잔  하다가 그만 주지스님에게  들키게 되여습니다. 결에는  책 보따리를 움켜쥐고 암자 밖으로  쪼겨 나가게 된  세 사람은  집으로는  갈 수 없고,해인사의  다른  암자인 지족암을찿아갔습니다. 당시  지족암에는  일타 큰  스님이 계셨는데  자초지종으로 아뢰  후 공부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였답나. 그 당시  지족 암에는  고시생을 방이 없었답니다. 큰  스님은 3명의 고시생에게   다음과  같은 말 씀을 하였습니다."그래 너희들 사법시험에 꼭 합격하고 싶지?"  "예"   "그런데 공부는 잘   되지 않고 " "예 "공부하기가 통 싫습니다" 그럼  내가 공부하고  싶도록  해 줄 까?  공부가  아주 잘되는  방법이 너희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을 마음대로 할수  있게 하는  것이  부처님   법이 아니가  내가 시키는 법대로 해볼테나?" "예 " 공부만 잘되다면 하껬습나"  그러면 두 가지 방법이있으니  잘  듣거라  너회들은  새벽예불 목소리가 나거든  무조건  법당에 올라와  부처님 께  108배를  하거라.  108배를 하면  아침에 국민체조 하는 것보다  더좋다. 몸이 아주 건강해진다.  손가락에서 발가락까지 목과 허리 발 운동 등 그야말로 정신운동이 다 되는것이므로 절하는것이다. 더좋은 운동이 없다. 그리고 이렇게 부처님께108배를  드리면서  부처님!공부 재미  있게 해  주십시오.공부 재미있게 해주십시오. 시험에 꼭  붙게 해주십시오....하면서  간절히 ...기원해야  한다.두번째는잠들기 전에  관세음보살님을  불르고  자것이다.  먼저 코로 심호흡을 크게 들어마시고서  숨 을 내쉬면서  입으로  관세음보살님 부르고 자는것이다.  일단 한숨 동안 부르고 나서는 '관세음보살님 !  꼭 시험에 붙게 해주세요공부 잘됩니다..공부가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몇차례 정도 하여야 한다. “스님 왜 관세보살을 저렇게 빨리 불러야 합니까?”

관세음보세을 천천히 천천히 부르면 생각이 서울 갔다가 대전 갔다가 부산 갔다 하게 된다. 그럼 효과가 적어 관세음보살을 아주 빨리 불르기도 급한데 생각이어디 갈 여유가 있나? 생각이 도망칠 틈이없게 되고 마음이 하나로 모아나까, 틀림없시힘이 모이게 되는 되는 것이다. 그리고공부 하다가 정신이 흐릿해지거나 마음이 풀어질 때에도 이렇게 관세음보살님을 불러 보아라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학생들은 큰 스님의 말씀을 듣고 아주 좋아하면서 꼭 실천하기로 다짐하였고 큰 스님께서는 원당암 에 그들을 다시 데리고 가서느 원당암 주지스님에게 선처를 부탁하였답니다.

원당암에서 다시 공부를 할수 있게 된 세명의 학생들은 시험치기 전까지를 스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약 백일 동안108배와 염불을 부지런히 하였고 공부도 열심히 하였다고 합니다. 마침내 세 사람 모두 사법고시에 합격을 하였고 기쁨이 넘친 그들은 법관교육을 받기 위해 사법연수원으로 가기전 큰 스님으 찾아 뵈았느데 다음과 같은 무용담을 늘러놓았다고 합니다.

“스님 시험장에 앉아 주위를 둘려보니 도두가 백짓장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얼굴을 가진 사람들은 저희들 뿐이 듯 했습니다. 저희들은 시험지가 나오기까지 일심으로 관세음보살님을 찾았습니다.

마음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스님 막상 시험지를 받고 보니 거기에 기적이 있었습다. 원당암 앞길을 산책하다가 갑작기 ‘아차’ 그 문제 한번 더 보아야겠다고 하여 꼼꼼히 살펴본 문제!!!.......부처님께 절하다가 생각이 나서 하번 더 찾아본 문제등 일부러 기억하고 거듭거듭 따저 문제들만 나와 있었습니다. 어찌 저희들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있겠습니까? 스님 감사합니다 모두가 스님

덕분입니다. 스님! 스님! 감사 감사 합니다.

“나도너 들 덕에 법문할 이야깃거리기 하나 더 생겼구나.너희들에게 감사한다. 이렇게 모두 웃음꽃을피웠습니다.

by 대각 | 2011/02/13 17:01 | 대각의 가족방 | 트랙백 | 덧글(2)

장자는 방법과 일어나는 방법

 잠자는 방법과 일어나는 방법

 
1.근육(筋肉)을 느슨하게 해준다

잠을 잘땐, 똑바로 눕는 것보다 오른쪽으로 모로 눕되 두
다리를 굽혀 근육을 느슨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이 자세로 자게 되면 취침 중에도 소화가 잘 되고,
심장의 압박을 주지 않아 혈액순환이 잘 된다

  2.잠자기 전에 절대로 화내지 말라.

수면상태가 되는 과정은 체온과 혈압(血壓)이
조금씩 떨어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다.
하지만 화를 내거나 근심을 하게되면 체온도 올라가고,
혈압도 높아진다. 결국 화는 잠을 못들게하는 적이다.

  3.잠자리에 누워 근심하지 말라.

근심을 하게되면 정신이 더욱 깨어나 잠들기 어렵다..
또한 동양의학에서는 근심이 쌓여 "화병"이 된다고 한다.

 
4.잠자리에서는 잠자는 것 말고 딴짖은 하지말라.

잠자리에 누워 책을 읽거나 tv를 본다거나! 말하는 등,
다른 일 을 하게 되면 "잠자리=수면"의 등식이 깨진다.
잠자리에 누웠을 때는 잠을 자는 것이라는 규칙(規則)을
몸 안에 알려주어야 한다.

  5.잠자기 전에는 음식을 먹지 말라.

음식을 먹으면 위는 소화활동(消化活動)을 시작하고 장으
로 옮겨 흡수(吸收)한다.
때문에 잠 자기전 음식을 먹으면 위(胃)를 움직이는 자율
신경계(自律神경係)는 쉬지 않고 움직이게 된다.
한마디로 피곤을 풀지 못하는 것이다.

  6.머리는 항상 시원하게 하라.

머리는 양(陽)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이므로시원하게 해
주어야 좋다.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면 정신이 맑아지고
두통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7.입을 벌리고 자지 말아야 한다.

자는 동안에는 침의 분비가 적어진다.
이때 입을 벌리고 자게 되면 입 안이 마르고, 심장 부근
에 수분이 부족하게 된다. 입을 벌리고 자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코에 문제가 있다.
 
  8.얼굴을 덮지 말아야 한다.

잠잘 때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게 되면산소가 부족해져
여러 문제를 야기한다.

  9.이불은 꼭 덮어야 한다.

잠자리에서는 자신의 체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하다? 사람의 체온은 수면 상태에 빠지면 떨어지므로 체
온 보호를 위해 이불은 꼭 덮는다.

  10.베개의 높이는 6~9cm가 바람직하다.

이불의 무게는4~5kg이 적당하나, 부드럽고 보온성이 좋은
2~2.5kg정도의 이불이면 더욱 좋다,

     
이렇게 하여 잠을 잔 후 일어날 때는

1.
우선 잠에서 깨어나면 팔을 머리위로 쭉 뻣치면서
  지지개를 길게 한다.

2.그리고 손바닥 빠르게 비벼 열감을 느끼면 양손바닥으로
  얼굴을 세수하듯이 마찰하며 기분좋은 느낌을 느낀다.

    3.
    이제 이불을 박차고 일어 나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
      것에 감사하고 기분이 아주 좋다고 느끼도록 하고
      유쾌한 하루의 일정을 시작한다.

               
                   - 옮긴 글 -

                            지리산 뱀시골                   

by 대각 | 2010/09/04 11:32 | 대각의 가족방 | 트랙백 | 덧글(0)

현대과학이 밝혀낸 무병장수 7가지 비결

 

現代科學이 밝혀낸 無病長壽 7가지 秘訣
( 100歲 靑年 7가지 秘訣 )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100년을 살 수 있을까?

유사 이래 수많은 장수비법들이 나타나고 사라졌다.

17세기 유럽에선 당대 최고의 과학자들이

수은을 장수의 만병통치약으로 믿고 장기 복용하기도 했다.

요즘도 갖가지 생약이나 자연에서 찾아낸 신비의 영약들이

 수백만 원씩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과학으로 입증된 장수 방법은 그리 특별하지 않다.

적게 먹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며,

배우자와 함께 좋은 환경에서 사는 것 등

대부분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현대과학이 밝혀낸 장수의 비결 7가지를 소개한다.



1. 소식(小食)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한 장수 방법이다.

지난 70여 년간 물고기, 파리, 쥐, 원숭이 등

 수많은 동물 실험에서 수명연장효과가 입증됐다.

 

미 국립보건원(NIH)이 붉은털원숭이를

두 그룹으로 나눠 관찰한 결과,

식사량을 30% 줄인 그룹은 정상적인 식사를 한 그룹에 비해

 사망률은 8%, 암·심장병·당뇨·신장병등

노화 관련 질환 발병률은 18% 더 낮았다.

쥐 실험에선 식사량이 30% 줄면 수명이 최대 40% 늘어났다.

사람 대상 연구에서도 효과는 입증되고 있다.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연구팀이 입원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적게 먹는 환자들은 인슐린 수치와 체온이 낮고 DNA손상도 적었다.

 세가지는 모두 장수의 지표로 알려진 수치들이다.

 

같은 대학 연구팀이 48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6개월간 실시한 실험에서도

식사량을 25% 줄인 그룹의 인슐린 수치가

 정상식사를 한 그룹에 비해 낮았다.

소식과 장수의 연결고리는 세포들이 느끼는 위기감이다.

 세포는 평상시 자기보존과 세포재생에 에너지를 나눠 쓴다.

식사량이 적어지면 생존의 위기감을 느낀 세포들은

재생에 쓰던 에너지까지 유지보? 쪽에 투입하기 때문에

 세포 소멸이 줄어들고 이는 곧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

 

물론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대신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2. 저(低)체온

2006년 11월 세계적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동물실험에서 밝혀진

새로운 장수 방법이 공개됐다.

뇌, 심장 등 신체 내부 장기(臟器)의 온도인

 '심부체온(深部體溫)'을 낮추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였다.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 브루노 콘티 박사팀이

유전자 조작으로 쥐의 체온을 0.3~0.5℃ 낮춘 결과,

수컷은 12%, 암컷은 20% 수명이 연장됐다는 것.

 

 이를 인간의 나이로 환산하면 7~8년에 해당한다.

콘티 박사는 '헬스데이뉴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연구는 소식 외에도 수명을 연장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저체온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사람 대상 연구에서도 입증된 바 있다.

 미 국립노화연구소(NIA) 조지 로스 박사팀이

 '볼티모어 노화연구(BLSA)' 참가자 718명을 조사한 결과,

체온이 낮을수록 수명이 더 길었다.

과학자들은 체온이 낮아지면

 체온 유지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줄어들고,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화물질 '활성산소'도 그만큼 감소하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학자들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뇌 속 '시색전부(Preoptic area)'에

체온이 높아진 것처럼 거짓 신호를 보냄으로써

 결과적으로 체온을 떨어뜨리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

 



3. 적절한 자극

미국 정부의 의뢰를 받은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1980년부터 9년간 8개 핵 잠수함 기지 조선소에서

일하는 근로자 2만 7872명과 일반 조선소 근로자

 3만2510명을 추적조사한 결과,

핵 기지 근로자들의 전체 사망률이 24% 더 낮았다.

 

백혈병 등 각종 암과 순환기, 호흡기계 질환에 의한 사망률도

마찬가지로 낮았다.

 

방사선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 장기간의 추적조사도 결과는

같았다.

옥스포드 의대 리차드 돌 교수가 1897~1979년

 82년간 영국에서 배출된 남성 방사선과 전문의 2698명을

1997년까지 추적조사한 결과,

일반인들에 비해 사망률이 28% 더 낮게 나왔다.

적은 양의 방사선과 같은 적절한 외부 자극은

 인체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장수에 도움이 된다.

 DNA 수리효소와 열충격단백질(HSP) 등이

외부 자극 회복에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많이 분비되면서

기존에 입었던 작은 손상들까지 모두 치유하기 때문이다.



4. 성공과 학력

런던대(UCL) 공중보건과 마이클 마멋 교수가

 1997~1999년 영국 20개 부처 공무원 5599명을 조사한 결과,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그룹은 최하층에 비해

대사증후군(고혈압·뇌졸중·심장병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유병률이 2~4배 낮았다.

 마멋 교수는 상급자들은 삶에 대한 지배력과

사회 참여의 기회가 더 많기 때문에 더 오래 산다고 설명했다.

고학력일수록 오래 산다는 연구도 있다.

 런던정경대(LSE) 사회정책학과 마이클 머피 교수팀이

 러시아인 1만440명을 조사한 결과,

 대학 졸업자는 초등학교 졸업자보다 기대수명이 11년 더 길었다.

 고학력일수록 사회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학력이 높으면 더 오래 사는 이유를

 생리적 요인에서 찾기도 한다.

두뇌의 용적과 뉴런의 숫자로 결정되는

 '두뇌보유고(Cognitive Reserve)'가 높을수록

 치매 등 노화에 따른 뇌세포의 퇴행에 더 잘 버틴다는 것이다.

두뇌보유고의 고저(高低)는 선천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후천적 노력이다.

뇌의 능력은 20대 중반에 최고조에 이른 뒤

 계속 내리막길을 걷기 때문이다.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장수하려면

중년 이후 두뇌운동과

 육체적 운동을 꾸준히 해서 두뇌보유고를 높여야 한다.

 

5. 긍정적 태도  

미국 듀크대의대 정신과 연구팀이

 1960년대 중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 입학한 6958명을 대상으로

다면적 인성검사(MMPI)를 실시한 뒤

2006년까지 40여 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가장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2319명은

 가장 부정적인 2319명에 비해 평균수명이 42% 더 길었다.

  2004년 예일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서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보다

7.5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인 사람은 청력(聽力) 소실과 같은 노인성 질환 발병률도

낮았다.

예일대의대 베카 레비 교수가 뉴헤이븐 지역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 546명의 청력을 36개월 주기로 검사한 결과,

 노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노인들은

 부정적인 그룹에 비해 청력손실도가 11.6% 낮았다.

 긍정적인 태도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졸' 수치를 낮춰

면역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등에 걸릴 확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6. 배우자  

배우자, 자녀, 친구, 이웃 등과의 친밀한 관계는 수명을 연장한다.

  울산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강영호 교수팀이

1998년부터 6년간 30세 이상 성인 54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혼자는 기혼자에 비해 사망률이 6배 높았다.

미국 시카고대학 노화센터 린다 웨이트 박사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심장병을 앓고 있는 기혼 남성은 건강한 심장을 가진 독신남성보다

4년 정도 더 오래 살았다.

 아내와 함께 사는 남성은 매일 한 갑 이상 담배를 피워도

비(非)흡연 이혼남성만큼 오래 산다는 연구도 있다.  

친구도 도움이 된다.

호주 연구팀이 70세 이상 노인 1477명을 10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교우관계가 가장 좋은 492명은

하위 492명에 비해 22% 더 오래 살았다.

 대화할 상대, 어려울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두뇌활동과 면역체계가 활성화된다.

스트레스에도 더 잘 대처할 수 있다.

 심리적인 효과 외에도 함께 사는 배우자나 자식 등으로부터 받는

 건강 정보와 경제적 지원 등도 장수를 돕는다.

 

7. 주거 환경

하버드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보스턴의 부유한 지역과 가난한 지역 거주자들의 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부촌(富村) 거주자의 사망률이 39% 더 낮았다.

영국 글라스고의 가난한 지역 거주자들은

기대수명이 54세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주변환경이 나쁘면 노화의 징후도 빨리 온다.

워싱턴 의대 마리오 슈트먼 박사팀이

세인트루이스 지역에 거주하는 563명을 조사한 결과,

소음과 대기오염이 적은 지역 거주자들은

주거환경이 나쁜 지역 사람들보다

 하반신 기능장애가 올 확률이 67.5% 낮았다.

미 국립노화연구소(NIA) 조지 캐플런 박사팀이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지역 55세 이상 883명을 조사한 결과,

교통·소음·범죄·쓰레기·조명·대중교통 등 주거환경이 좋은 그룹은

 나쁜 지역 거주자보다 신체 기능성 테스트에서

 55.2%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운영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by 대각 | 2010/09/01 10:26 | 대각의 가족방 | 트랙백 | 덧글(0)

10대 국민 암 예방수칙

 

10대國民 암 豫防手則                   

 
1.담배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연기 도 피하기.
2.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잡힌 식사하기 .
3.음식 짜지않게 먹고 탄 음식 먹지 않기.
4.술은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5.주 5회 이상하루 30분 이상 땀날 정도 로 걷거나 달리기 .
6.체 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
7.B형 감염 예방접종 맞기.
8.성 매개 감염 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 한 성생활하기.
9.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보전 수칙 지키기 .
10.암 조기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의 80%는 개인의 잘못된 생 활습관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흡연과 먹는 습관이 각각 30%씩을 차지하고  만성 감염과 호르몬, 유전등도
주요원인으 로 꼽힌다.
암은 3분의 1이 예방 가능하고 3분 의1은 조기검진으로 완치 가능하다고 한다.
 
                                                         보건복지부 발표(2006.10.3.) 
 
 
 
 
비만 예방 10계명
 
1.천천히 먹어라 .
  ㅇ뇌 의 식욕중추는 음식이 들어온 뒤 5분정도 있다 포만감을 느 낀다.
  급하게 먹으면 양은 찾는데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된다 .
 
2.제대로 먹어라 .
  ㅇ무 턱대고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식단개선이 시급하다.
  동물성 식품보다 곡물류, 채소류, 해산물이 좋다.
 
3.칼로리를 연구하라 .
  ㅇ자 주먹는 음식의 칼로리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
 
4.잘 때는 배를 비워라 .
  ㅇ잉 여 칼로리를  모두 없앤 뒤 잠을 자야 한다. 취침 4시간 전부터
  물외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5.유산소 운동을 하라 .
  ㅇ빨 리 걷기 달리기가 좋다. 일주일에 3 회 이상 최소한 3개월은 지속
  해야 효과가 있다.
 
6.걷기를 즐겨라 .
  ㅇ식 사 후 20분의 산책이 좋다. 3개 층은 엘리베이터 대신 걸어라.
 
7.회식을 피하라 .
  ㅇ폭 식, 과음은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이다. 피하지 못하면 절제하라.
 
8.물을 마셔라 .
  ㅇ물 은 노폐물을 배출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하루 8잔을 마셔라.
 
9.TV
시청을 줄여라
.
  ㅇ일 주일에 3시간 이상 소파에 누워 리모컨을 돌리면 비만 확률 2%
  늘어난다.
 
10.항상  체크하라 .
  ㅇ체질량지수 (BMI=몸무게(kg)를 키 (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대채로 .....18.5~23은 정상 ,  
23~25는 위험체중 "고혈압, 심장질환,
 
당뇨 위험,    25이상은 비만 심각한 건강 위험 )  "자주 계산 하라 " 
 
 
 
한국인이 꼭 먹어야 할 Vitamin 10대 밥상
 
*편 식 말고 고루고루 잘 먹어야 건강 합니다 .
 
1.< 마늘>.....암 예방
  ㅇ하루 반쪽 꾸준한 마늘 섭취가 암을 50% 예방.
 
2.<콩 >.....당뇨병 예방
  ㅇ풍부한 식이섬유가 급격한 혈당 상승 억제.
 
3.<고 등어>.....심장병 예방
  ㅇ주 2회 섭취 ,  불포화  지방산이 혈액 청정.
 
4.<호 두>.....노화 억제
  ㅇ하루 1개 비타 민 E가 노화억제,  무병장수 .
 
5.<부 추>.....활성산소 해독
  ㅇ베타카로틴이 노화원인인 활성산소 발생 억제.
 
6.<보 리>.....정력증강
  ㅇ최고의 자연식 강장제  말초신경 활동정지 기능 향상 .
 
7.<버 섯>.....다이어트
  ㅇ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을 느끼는 식이 섬유가 과식 억제.
 
8.<김 >.....시력보호
  ㅇ비타민 A가 시 력보호,  야맹증 예방 .
 
9.<달 걀>.....두뇌개발
  ㅇ노란자에 든 뇌의 먹이 레시틴이 기 억력 증진.
 
10.< 풋고추>.....면력강화
  ㅇ하루 2개 비타 민 C가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 증진 .
 
*TV에 방영되고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내용이 랍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하여 건강하게 9988,   234의 삶을 누립시다 .
 
 
 
양파의 놀라운 10대 효능
 
1.양파는 혈액속의 불 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그 결과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
 
2.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 하다. 그 결과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 하다 . 
 
3.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 한다 .
 
4.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 치료 한다 .
 
5.양파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다 .
 
6.양파는 눈의 각막이 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 한다.
 
7.양파는 세균 속의 단 백질에 침투하여 살균, 살충 효과를 낸다 .
 
8.양파는 살균력이 뛰 어나 항패혈증 약이라고도 불리는데 습진이나
  무좀 등에도 아 주 좋다.
 
9.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시켜
  체외로 배출 시 킨다.
 
10.양파는 칼슘과 철분 의 함양이 많아 간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양파는 날것이나 굽 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한것과 그 약용
 효과에 있어서 하등 변화가 없다

 

 

 

  

by 대각 | 2010/08/30 10:11 | 대각의 쉼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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